그넘의 핸드크림 지름







원래 파우치에다 하나 넣어놓고 다니던 핸드크림
슥슥 버스탔을 때 립글로즈 바르면서 바르던 핸드크림이였는데 ...

갑자기 영국에 오면서
싼' 핸드크림이 없는 것이다 ... (2007년 기준 아무것도 몰랐던 나 )
그리고 무조건 난 자동적으로 2만 곱하고 있고 ;;; ( 엄머 왤케 비싸 ㅠㅠㅠ ㅎㄷㄷ 이러면서 )

2012년
급 회사를 다니게 되면서 손은 자주 씻게 되었고 싼 핸드크림을 사서 푹푹 바르고싶다고 생각했다.
이럴때 생각나는건 독일찬스 !

개인적으로 저 카밀은 가볍다. 손 자주 씻는 직장인들이 가볍게 바르기 적당
(한국에서 8000원이라니 -_- 독일서는 1.5유로 정도 했던 것같은데 ... )
저 옆에 플로레나도 비슷한 가격에 비슷한 가벼움이다.

이 두개의 장점은 끈적이지 않고 가벼우나 다음 손 씻을 때 그래도 남아있는 ?



그리고 록시땅.
록시땅 시어버터는 그냥 진리 ㅠㅠ 그냥 사랑함
좋아하는 향에 끈적이지도 않아 . 담에 손씻을때 남아있어
손바닥은 정말 하얗게 될정도로 ( 화장할 때 수분크림으로 한번 문질러줬음에도 불구 출근길에는 다시 하얗게 ;; )
건성인데 그때 록시땅바르면 아 그냥 그날하루는 그럴일이 없다 이렇게 된다 ㅠ
하지만 가격이 나쁜데 ... ㅠㅠㅠ 이건 프랑스갔을때 한 5~6유로 주고 사왔고
집에 쟁인 다른 하나는 파리서 일하는애가 하나 사왔고
또 다른하나는 영국서 잡지사니 주더라

아직은 괜찮아 !



흠 그리고 크랩트리 앤 에블린
영국꺼고 세일 때 마다 싼데 ... 이건 핸드크림이 아니라 hand therapy라고 써있땅
여기 들어갔을때
어머 이건 핸드크림 ? 막 이러고 있었는데 직원아줌마가 와서 아냐 이건 핸드 쎄라피거덩 하고 이런저런 설명
우어어엉 ㅠㅠㅠ 급 사기싫었음
물론 세일때 모아서 파는게 있어서 그건 사들고 이젠 다시 안가리라 했다가
그건 선물로 주고 저기꺼 룸스프레이가 좋아서 (라벤다) 그것만 애용중에

친구가 선사 !
ㅠㅠㅠ 흑흑
난이게 별로일세 ... 하지만 그냥 가지고있다 ㅠ 언젠가 한국가서 친구 줘야지


그리고 꼬달리 ( 핸드크림이 아닌 세럼 )
아 ...꼬달리님은 ㅠㅠ 정말 좋다
세럼 ㅠㅠㅠ 근데 ㅎㄷㄷ 한 가격
백화점서 구경하다 받은 여러종류의 샘플 써보고 아 진짜 좋다고 생각해서
이미 지령을 내린상태 ㅋㅋ
좋은 꼬달리 ㅠㅠㅠ 미스트가 좋다고 하지만 세럼이며 데이크림?같은것도 정말 좋다 .
내피부는 ...복합성 ㅠ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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