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 괜찮은 펍음식 먹었던 이야기


이라는게 있을까 -_-? 싶다가 동네에 괜찮은 곳이 있어 ... [사실 이렇게라도 뭔가 남기고싶은 내마음 ㅎㅎㅎ ]

George 라고 Royal free hospital 쪽에 있는 곳으로  위치는 250 haverstock hill , London

뭔가 맛난거 , 이런것보다 분위기 좋은 펍으로 누군가를 이끌고 싶을때, 뭔가 분위기 좋은 이 부근에서 먹을때
데려가도 욕먹지 않는 곳이다 ㅎㅎ
( 그런데 축구까지 보여준다... 대다나다 )


완전 먹으면서 우왕 대다내 ㅠㅠ 이런것보다는 분위기 좋고 펍이기보단 레스토랑느낌의 펍, 바와 같은 분위기의 펍이기에
그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된다.


여기서 캠든라거를 먹어볼수 있는데 (주변에 캠든brewery가 있다나...-_-) 크론버그 좋아하는 내입맛에 맞다.
근데 많이 먹으면 좀 물려서  half pint 시키는게 좋을 것같고, 



메인메뉴에 치킨이 있는데 부드럽다. 그맛으로 먹는다 ... 뭔가 안주거리를 시키고싶을땐 새우는 아니고 ,, 아 저거 이름이
있는데 생각이 안난다 ㅠㅠ 작은새우 ... 한국의 빕스를 생각하며 시키는데 딱 그런느낌이 난다 ㅎㅎ

기록을 위해 남긴다지만 어찌 이렇게 묘사를 못할 줄이야 ㅋㅋ 참으로 안타깝다 ...ㅠ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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