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나 지름_pixi 지름

 영국생활을 뒤돌아보며 - 지른걸 올리기만 해도 난 파워블로그 정도 되지않았을까 싶은데
그건 내 성격상 불가능이고 ㅎㅎ

여전히 소소하게 지르며 런던 이곳저곳(그래봤자 같은곳) 쏘다니고 있다.




울 사수님땜에 알게된 pixi ... 가게는 카나비 스트릿 근처어디에 있는데
여기 스킨이 유명하다고 해서 사버렸다
각질 제거 스킨이라고 하드랑 ㅋ 우선 향이 내 기준에 너무 엄하지 않고
잘 닦이는 느낌이 있고 그전보다 코에 피지도 덜올라오는 것 같았당...
(그리고 당시에 사수님의 이건 있을때 사야해요 ! 란 말에 덜컥.)
-살때 당시엔 온라인에도 맨날품절 orz 이래서 덜컥샀는데 지금보니 공홈에 있다 ㅎㅎ


그래도 여긴 색조가 유명하다고 하던데 라며 그 작은 숍 돌아다니다가
본 이 블러셔 ...
직접 볼에다 테스트해봤는데 (용감ㅋ) 은은히 빛도 나는 분홍이가 맘에 들고
보기와 다른 취향을 가진 난 원래 이런그림에 약하고 ... =_=
달라고 하니까 품절ㅋ 이라고 하드라 .


집에와서 asos뒤짐 ㅋㅋ
짜짠! 바로 주문 ! 그이후 바로 이건 out of stock 됨 ... +_+ 야호
(사진은 pixi 공홈- 여기도 품절) 여전히 안써보고 보는용.
하지만 발색이 너무 잘됬고 예뻤으니 (다내기준=_=) 한국돌아가선 지금쓰는 베네핏 다쓰면 써볼예정.


-다음에 또 다른거 지른이야기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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