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턴은 시작되었고



이번주는 럭키로 두번이나 논다 yay !

*

우선 전형적인 백오피스에 배치받아서 원래 난 그업무를 원하기도 했고
사람이 없던 팀이 아니라서 그런지 첫날은 해외결제에 대한 책 읽다 꾸벅꾸벅 - 설레서 4시간 잤음 -_-;
두째날은 아이디 만드느라 돌아다니고 팀장님하시는 업무를 어깨너머 지켜봄

뭔가 팀장님도 좋고 팀도 괜찮다.
상대적인거지만 예전 팀에서 욕듣는게 익숙해졌다가 여기서
향기로운분들과 함께하려니 좋으다 .
여자분들의 등쌀이 있다한들 저번직장에서의 시달림과는 비교할 수 없을것이다 ... ㅎㄷㄷ

팀장님은 내 예전 사수님하고 정말 너~무 닮았는데 하 그래서 그런지 더 정이가고
우선 너무 착하신듯  ㅠ ㅠ
그만큼 내가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.

웃기는게
그전까지는 면접보라고 연락도 안왔으면서
어제 딴데서 면접보라고 문자까지 오드라. 어쩌지 하다가 답장안했더니 전화까지.
인턴한다니까 담에 보잔다. 그래요 안녕 ㅎ

정신건강상 채용전환안된다고 생각하는 중이다.
열심히 배워야지 울랄라
2달간은 자소서를 안쓸 생각이다 +_+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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