떠나고싶다. daily life




오늘 오후까지는 완벽?은 아니여도
꽤 괜찮았던 것 같다.

오랜만에 친구들을 보아서 예전 이야기 하고
새로운 곳도 갔는데 그곳도 참으로 좋아보이고


돌아오며
투표도 하고.


그리고 남친몬 만나고
집에왔는데.



아 꾸무럭거리는 내 속.
괜히 눈물이 그렁그렁 (하니야 너도 나와같은 심정이니 그래서 자꾸 우는거니)
속이 답답
그러면서 꺼내드는건 페북에 예전 유럽거주시 밥먹듯이 드나들었던
파리 사진 (일하러 -_-, 그땐 엄청힘들었는데 지금와서보니 그냥 놀러간느낌이구나;)

급속도로
떠나고싶어졌다 .

만날
금감원이며 리스크며 신용불가종목이며
-아 그래 이건 그래도 내가 하고싶었던 일이니 내비두자 -
만날
이직? 이직해야하눈데 왜 자리업쪄여 뿌우 하던 내모습도
다 저리두고
2011년 어느 볕좋은 날 그때처럼
일을 빙자하여 방문해 츄리닝바지 +버켄을 끌고 싶단 생각이 ...




에잇참.
호르몬때문일꺼외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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